동탄인덕원선 본공사 연계로 260억 규모 출입구 조기 추진 및 예산 절감 모색

신미숙 경기도의원이 화성상담소에서 화성시 철도전략과 관계자들과 상담하는 모습. (사진 = 경기도의회)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신미숙 경기도의원(민주, 화성4)이 화성특례시 주요 철도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환승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동탄역 추가 출입구 신설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당부했다.
신미숙 의원은 화성상담소에서 조정옥·고병태 화성시의원과 화성시 철도전략과 관계자로부터 철도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보고에서는 GTX-A, GTX-C 병점 연장, 신안산선, 인천발 KTX, 동탄인덕원선 등 주요 사업과 함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한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 경기남부 동서횡단선(화성~용인~이천)의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
신미숙 의원은 화성상담소에서 조정옥·고병태 화성시의원과 화성시 철도전략과 관계자로부터 철도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보고에서는 GTX-A, GTX-C 병점 연장, 신안산선, 인천발 KTX, 동탄인덕원선 등 주요 사업과 함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한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 경기남부 동서횡단선(화성~용인~이천)의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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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환승수요 확대 및 추가 출입구 필요성 제기
동탄인덕원선은 국토교통부 사업 승인에 따라 1호선 연장사업이 포함되면서 동탄역(117역) 승강장 규모와 환승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존 출입구만으로는 향후 증가할 이용객을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추가 출입구 설치 필요성이 대두됐다.
화성시는 국가철도공단에 교차로 내 추가 출입구 각 2개소 설치(추정 사업비 약 260억원)를 건의하고 동탄인덕원선 건설공사와 병행 추진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신 의원은 동탄역 출입구를 본공사와 연계해 추진하면 굴착 비용을 절감하고 시민 편의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다며 선제적 대응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기존 출입구만으로는 향후 증가할 이용객을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추가 출입구 설치 필요성이 대두됐다.
화성시는 국가철도공단에 교차로 내 추가 출입구 각 2개소 설치(추정 사업비 약 260억원)를 건의하고 동탄인덕원선 건설공사와 병행 추진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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