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백진규 성남시의원, 직장운동부 운영 실태 점검…“종목별 특성 고려한 적정 인력 배치해야”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성남시의회 #백진규시의원 #직장운동부선수 #직장운동부전문인력 #성남시직장운동부

우수한 입상 실적 뒷받침할 현장 관리 공백 우려 제기

체계적인 부상 방지 및 재활 지원 대책 마련 촉구

백진규 성남시의원. (사진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fullscreen
백진규 성남시의원. (사진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백진규 경기 성남시의원이 성남시 소속 직장운동부 선수들의 훈련 공백을 막고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조속히 확충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백 의원은 2일 문화복지체육위원회 교육문화체육국 행정사무처리상황 보고에서 성남시 직장운동부의 열악한 지원 체계를 지적했다.

현재 성남시는 빙상, 육상, 태권도 등 10개 종목의 직장운동부를 운영 중이며, 매년 수백 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입상 실적을 거두고 있다. 하지만 눈부신 성과 이면에는 심각한 인력난이 존재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백 의원에 따르면 10개 종목을 통틀어 감독 8명, 코치 7명, 트레이너는 단 5명만 배치되어 있는 실정이다. 종목 특성과 선수 규모를 반영하지 못한 현 인력 구조로는 체계적인 훈련과 맞춤형 선수 관리에 구멍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백 의원의 설명이다.

국제·전국대회 앞둔 선수들, “실질적이고 촘촘한 지원 체계 절실”

특히 백 의원은 턱없이 부족한 트레이너 수로는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재활 지원에 명백한 한계가 따른다고 우려했다.

그는 아시안게임과 전국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조속히 재정비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눈앞의 메달 성과주의에서 벗어나 선수 보호와 맞춤형 관리를 보장하는 선진적 엘리트 체육 행정 시스템으로의 전환 의미가 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용인시
[NSPAD]용인시의회
[NSPAD]화성시
[NSPAD]수원시_미디어아트
[NSPAD]수원시_관광
[NSPAD]수원시
[NSPAD]화성특례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