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한화오션·포스코퓨처엠, 방산·배터리 소재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화성(039610)은 기존 장원규 단독대표 체제에서 장원규, 장성필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장성필 대표는 장원규 대표의 동생이다. 이번 결정에 대해 화성은 “경영효율성 및 책임경영강화를 위해서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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