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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니

메르세데스 AMG A 35 4MATIC, 상상 이상의 ‘스포츠 세단’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4-03-22 16:08 KR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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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더 뉴 메르세데스 AMG A 35 4MATIC 모델 (사진 = 강은태 기자)
더 뉴 메르세데스 AMG A 35 4MATIC 모델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상상 이상의 스포츠 세단이라는 명성으로 자리 잡은 제로백 4.8초의 더 뉴 메르세데스 AMG A 35 4MATIC 모델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모델은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48V 전기 시스템이 결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AMG 스피드시프트 DCT 8단 변속기와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306ps, 최대 토크 40.8kgfm의 성능을 갖췄다.

특히 정지 상태에서 최대 가속을 보장하는 레이스-스타트(RACE-START) 기능이 탑재된 제로백 4.8초의 더 빠르고 스포티한 주행 경험이 가능한 메르세데스 AMG A 35 4MATIC 모델의 공인 복합연비는 10.6km/ℓ(도심 9.4km/ℓ, 고속도로 12.7km/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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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체크

시승은 차량의 연비를 리셋한 후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서울 시내를 경유해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 총 139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139km를 4시간 11분 동안 33km/h의 평균 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 한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모델의 실제 주행 연비는 꽤 만족스러운 11.6km/ℓ를 기록했다.

NSP통신-총 139km를 4시간 11분 동안 33km/h의 평균 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 한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모델의 실제 주행 연비 11.6km/ℓ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총 139km를 4시간 11분 동안 33km/h의 평균 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 한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모델의 실제 주행 연비 11.6km/ℓ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시승 주행은 33km/h의 평균 속도가 증명하듯 대부분 꽉 막힌 시내 도로 주행이 많았음에도 공인 복합연비 10.6km/ℓ보다 1.0km/ℓ 더 높은 연비를 기록해 제로백 4.8초의 스포츠 세단 같은 성능을 갖춘 세단치고는 연비 만족도가 좋았다.

◆성능 체크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모델에는 운전자가 모든 속도 범위에서 자연스러운 가속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정된 AMG 스피드시프트 DCT 8단 변속기 기반 위에 정지 상태에서 최대 가속을 보장하는 레이스 스타트 기능이 탑재돼 있다.

그리고 실제 시승에서 AMG 스피드시프트 DCT 8단 변속기와 레이스 스타트 기능이 함께 작동하며 마치 운전자가 원하는 속도와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받쳐줘 아주 좋았다.

특히 엔트리모델로 인공지능이 탑재된 제로-레이어(Zero-layer) 인터페이스가 적용돼 시승에선 운전자를 지능적으로 보조해 운전자의 행동을 학습해 상황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맞춤형으로 디스플레이에 배치해 운전자의 행동과 주변 환경을 파악하는 기능이 안전 운전에 꽤 좋았다.

뿐만 아니라 ‘안녕 벤츠’로 호출하는 음성 어시스턴트는 활성화 키워드 없이도 전화 수신과 같은 특정 동작에서 본적인 차량 기능 설명까지도 제공 받을수 있어 안전 운전에 큰 도움이
됐다.

NSP통신-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모델 (사진 = 강은태 기자)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모델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엔트리모델(A 클래스)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모델에는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두 가지가 모두 지원돼 휴대폰과의 연결 편의성이 무척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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