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성수4지구에 건축구조·조경 월드클래스 역량 결집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스카이(대표 박병엽)이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스카이 이동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휴대전화 등을 AS 해준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스카이의 찾아가는 서비스는 바닷가를 찾았다가 물에 빠진 침수 휴대전화를 위해 건조기 등의 전문 장비를 갖추고 부산 스카이 서면센터와의 서비스 연계해 휴대전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스카이 이동 서비스센터에는 일반 피서객과 스카이, 큐리텔 소지 고객을 위해 무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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