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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차세대 IT 아웃소싱 서비스 ‘WiseN UCS’ 선보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9-29 17:03 KRD1 R0
#GS네오텍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기존의 1세대 단순 IT아웃소싱 서비스보다 확장되고 진보된 개념의 ‘차세대 IT 아웃소싱 서비스’가 주목을 끌고 있다.

IT 인프라 및 CDN 서비스 업체인 GS네오텍(대표 최성진)은 최근 WiseN UCS(Utility Computing Service)를 출시,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WiseN UCS는 고객의 기본 IT 인프라는 물론,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애플리케이션까지 함께 통합 관리해주는 토털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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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그 동안 종량제 개념의 유틸리티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나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BTO(Business Transformation Outsourcing) 등이 IT 아웃소싱 서비스의 일부로 선보이긴 했으나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인 CDN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전송 네트워크인 ADN 서비스까지 IT 아웃소싱 서비스의 범주에 포함시킨 건 GS네오텍의 WiseN UCS가 첫 사례로 꼽힌다.

WiseN UCS는 고객의 서버 및 스토리지 운영, 관리에서부터 호스팅, 네트워크 컨설팅, 인프라 공급 등의 기본적인 IT 인프라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과 ADN(Application Delivery Network 애플리케이션 전송 네트워크) 서비스까지 함께 통합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효율적으로 IT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

특히 고객이 별도의 IT 자산을 구매하지 않아도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유틸리티 컴퓨팅 방식으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GS네오텍은 이번 WiseN UCS 출시를 통해 단일의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CDN 서비스 플랫폼까지도 자체 개발하는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IT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함은 물론 급변하는 CDN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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