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우)와 김인원 성북구‘을’ 후보(좌)가 함께 총선 승리 결의를 다지고 있다.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4·13총선 서울 성북구‘을’ 국민의당 김인원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천정배 공동대표가 국민의당은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막아낼 유일한 정당이라고 밝혔다.
천 대표는 11일 오전 10시 성북구 월곡동 생명의 전화 앞 사거리 거리유세에서 “국정을 그렇게 망가트리구도 새리누리당의 지지는 내려가지 않았지만 국민의당이 만들어 짐으로 새누리당의 둑이 구멍이 뚫리고 균열이 새기기 시작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우리 국민의당은 새누리당의 확장을 막아낼 수 있는 유일한 세력으로 국민의당은 우리 야권과 많은 국민들의 희망을 담아 낼 수 있는 유일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며 더불어 민주당은 절대 할 수 없는 확장성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천 대표는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당이야 말로 정권교체를 위해서 태어난 정당이고 정권교체를 이룩할 유일한 솔루션이다”며 국민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천 대표는 “여러분 국민의당, 저 천정배, 그리고 김인원 후보를 도와주십시오. 우리 두 사람이 함께 국회에 들어가서 정권교체를 준비 하겠다”며 “우리 김인원 후보가 가진 공정하고 깨끗한 자세와 우리 시민들을 섬기는 헌신적인 자세를 바탕으로 해서 우리 서민들을 살릴 수 있는 좋은 민생정책 국가비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천 대표는 “특별하게 저 천정배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후배 김인원을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10년, 15년 뒤에는 김대중 대통령처럼 이 나라를 이끌 수 있는 큰 인재로 커 갈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며 김인원 후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천정배 국민의당 대표는 김인원 후보 지원유세 말미에 “저희는 반드시 정권교체의 길을 뚫어 내겠다”며 간절한 도움을 호소했다.
천 대표는 11일 오전 10시 성북구 월곡동 생명의 전화 앞 사거리 거리유세에서 “국정을 그렇게 망가트리구도 새리누리당의 지지는 내려가지 않았지만 국민의당이 만들어 짐으로 새누리당의 둑이 구멍이 뚫리고 균열이 새기기 시작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우리 국민의당은 새누리당의 확장을 막아낼 수 있는 유일한 세력으로 국민의당은 우리 야권과 많은 국민들의 희망을 담아 낼 수 있는 유일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며 더불어 민주당은 절대 할 수 없는 확장성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천 대표는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당이야 말로 정권교체를 위해서 태어난 정당이고 정권교체를 이룩할 유일한 솔루션이다”며 국민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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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대표는 “특별하게 저 천정배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후배 김인원을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10년, 15년 뒤에는 김대중 대통령처럼 이 나라를 이끌 수 있는 큰 인재로 커 갈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며 김인원 후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천정배 국민의당 대표는 김인원 후보 지원유세 말미에 “저희는 반드시 정권교체의 길을 뚫어 내겠다”며 간절한 도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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