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교통의 핵심 요충지로 변모, 포항주민들과의 약속 끝까지 지켜

(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이병석 의원(새누리당 포항북, 전 국회부의장)은 19대 국회를 마무리하며 밝힌 소회에서 가장 큰 성과와 보람으로 ‘KTX 포항~서울 직통선 개통’을 꼽았다.
이병석 의원은 “중학교 2학년 때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서 혼자 힘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삶을 개척하고 큰 일꾼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가출했을 때, 12시간 넘게 도둑기차를 탔다.”고 전제했다.
이어 “2000년 초선때 경북도 국정감사장에서 포항 삼척 간는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주장을 시작으로 14년 동안 ‘KTX 포항~서울 직통선 개통’을 비롯해 포항을 동해안 교통의 핵심 요충지로 변모시키기 위해 혼신을 다한 것은 어렸을 때 도둑 기차를 탔던 때의 은혜를 갚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병석 의원은 "KTX 포항~서울 직통선 개통 13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객 수가 200여만 명에 달하면서 경북의 대표도시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은 204km에 달하는 천혜의 해안선과 수산물로 유명한 관광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올해 포항-울산 고속도로와 동해중부선 포항-영덕 구간 완공과 년 영일만항 인입철도와 중앙선 복선전철, 2018년 삼척구간 개통, 동해남부선(포항-울산) 복선전철 공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면 ‘KTX 포항~서울 직통선’은 동해권을 아우르는 대륙철도의 전진기지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병석 의원은 “19대 국회의원을 마치면서 부끄러움이 대가였고 보람은 덤이었다. 임기동안 조금이라도 잘한 것이 있다면 모두 53만 포항시민의 덕이고 잘못한 것은 모두 제 몫이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포항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병석 의원은 “중학교 2학년 때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서 혼자 힘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삶을 개척하고 큰 일꾼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가출했을 때, 12시간 넘게 도둑기차를 탔다.”고 전제했다.
이어 “2000년 초선때 경북도 국정감사장에서 포항 삼척 간는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주장을 시작으로 14년 동안 ‘KTX 포항~서울 직통선 개통’을 비롯해 포항을 동해안 교통의 핵심 요충지로 변모시키기 위해 혼신을 다한 것은 어렸을 때 도둑 기차를 탔던 때의 은혜를 갚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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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 포항-울산 고속도로와 동해중부선 포항-영덕 구간 완공과 년 영일만항 인입철도와 중앙선 복선전철, 2018년 삼척구간 개통, 동해남부선(포항-울산) 복선전철 공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면 ‘KTX 포항~서울 직통선’은 동해권을 아우르는 대륙철도의 전진기지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병석 의원은 “19대 국회의원을 마치면서 부끄러움이 대가였고 보람은 덤이었다. 임기동안 조금이라도 잘한 것이 있다면 모두 53만 포항시민의 덕이고 잘못한 것은 모두 제 몫이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포항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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