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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IT, 인천시설관리공단 등 6개 사업 참여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10-01-15 19:03 KRD2 R0
#DSIT #인천시설관리 #기륭전자 #디에스아이티 #LED조명

[DIP통신 김정태 기자] 기륭전자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디에스아이티인포테크(이하 DSIT)가 LED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DSIT는 최근 에너지관리공단의 ‘LED조명 건축물 시범적용사업’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부평지하상가 LED교체사업 공개입찰에서 20개 업체 중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DSIT는 지난 13일에 부평역 지하상가와 중앙 지하상가의 일반조명 3000여개를 모두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마치고 점등식 기념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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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연합회는 “LED조명을 설치한 매장에 대해 1일 전기사용량(1개매장 12개LED기준)을 비교한 결과, 기존의 29.7kwh 에서 7.9kwh로 약73%이상 절감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DIST 관계자는 “동인천 지하아케이드를 비롯한 4개소의 LED조명 납품계약을 완료하고, 올해 대전 등 2개소의 LED조명교체 시범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며 “정부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 LED조명 공급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SIT가 최근 기륭전자의 주식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변경한 만큼 기륭전자도 LED사업에 참여해 매출규모를 확대하는 등 경영정상화를 이뤄낼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IP통신 김정태 기자,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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