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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대학원, 30일 국제차문화실 개소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17-03-30 16:00 KRD7 R1
#조선대 #조선대 대학원

세계 각국의 차 전시·다도 실습 및 교육장으로 사용

NSP통신-30일 개소한 조선대 대학원 국제차문화실. (조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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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개소한 조선대 대학원 국제차문화실. (조선대)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 대학원(원장 정형식)이 있는 국제관 건물 1층에 국제차문화실이 문을 열었다.

조선대가 30일 강동완 총장, 정형식 대학원장, 황병하 대학원 차문화학과 주임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하고 운영에 들어간 국제차문화실은 7평 규모로 세계 각국의 차를 전시하고 대학원 차문화학과(주임교수 황병하)의 다도 실습과 체험장 및 교육장으로 사용된다.

대학원 국제차문화학과는 지역의 전략산업이자 웰빙산업인 차 문화사업을 주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해 우리 지역의 차 문화를 세계의 차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8년 학과 간 협동과정으로 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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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역사, 철학, 국제문화, 디자인, 생물학, 생명공학, 약리학, 경영학 등 다양한 전공 교수들이 참여하는 국제차문화학과는 차의 인문학적, 문화적, 교육적 가치를 학문적으로 연구해 이를 지역 차 문화산업과 경영의 활성화에 응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 차 관련 학문을 예술, 복식, 음식, 음악, 디자인, 디지털 등과 연계해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차 문화로 발전시키는 한편 차 문화에 대한 학문연구 성과와 현장체험을 콘텐츠로 개발해 차 문화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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