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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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공공도서관(관장 김후성)은 12일 울릉관내 초등학교 2개교와 책 읽는 울릉도, 가고 싶은 학교도서관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울릉공공도서관, 저동초등학교(교장 김명숙),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점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도서관이 학교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기관 간 지원과 협력을 위한 자리였다.
지역 내 공공도서관에서는 학교도서관 운영컨설팅, 자원봉사자 교육, 독서문화프로그램 제공 등을 지원하고, 학교도서관은 가족과 함께 공공도서관 회원에 가입해 온 가족이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해 가정에서부터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강성만 주무관은 “도서관과 학교가 함께 힘을 모아 우리 어른들이 경험하지 못한 훌륭한 학교도서관을 만들어 미래의 꿈나무들이 마음껏 활용하고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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