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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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일대학교 정현태 총장이 지난 27일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건중·고등학교 총동창회 65차 정기총회’에서 제 48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대건중·고등학교 동문들이 참석해 정현태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정 신임 회장은 신기옥 제 47대 회장의 뒤를 이어 48대 회장에 선출됐다.
정현태 신임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사학인 대건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에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며 ”기존의 동창회 조직과 회칙을 시대의 변화에 맞게 개편하고 동문과의 소통을 강화해 대건 동문들이 쉽게 참여하고 어울리는 열린 동창회를 만들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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