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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우리철학연구소(소장 이철승)는 ‘2017년 학술대회’를 오는 19일 오후 1시 경상대학 8층 세미나 A실에서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근대 전환기 한국 종교철학의 현황과 실제 -불교·동학·대종교·증산교·원불교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19세기 중·후반부터 일제 강점기를 포함한 근대전환기에 이뤄진 한국 종교의 철학적 특징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최성렬 조선대 명예교수(철학과)가 ‘근대 한국불교의 100년, 회고와 바람’을 기조발제하고 ▲근대전환기 한국불교의 모순과 반응(김형석·경상대) ▲일제강점기 불교와 양명학의 교섭(김윤경·조선대) ▲동학사상에 나타난 도덕의식(이철승·조선대) ▲대종교의 민족 정체성 인식(김현우·조선대) ▲강증산 사상의 철학적 특징(이종란·조선대) ▲원불교 은(恩)사상에 나타난 근대적 효(孝) 개념(이난수·조선대)이 각각 발표되며, 정규훈 총신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한편 우리철학연구소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진흥사업 한국학총서‘ 공모에서 ‘우리철학, 어떻게 할 것인가? - 근대전환기 한국철학의 도전과 응전-’ 과제가 선정되어 근대전환기 한국 전통철학을 분석한 우리철학총서를 발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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