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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즐겁게 배우고 바른 삶을 실천하는 행복한 작은 학교 경북 청도군 각남초등학교(교장 최정하)는 12일 각남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강호기) 주최 산서농협 칠성리공판장에서 실시한 각남면 한마음 효 잔치 행사에 참석해 할매·할배의 날 재롱 공연을 펼쳤다.
이번 한마음 효 잔치 행사에는 지역 할아버지·할머니 800여 명이 초청되었는데, 각남초등학교는 금관 4중주로 위풍당당 행진곡, 반달, 고향의 봄 연주, 빠빠빠 댄스 등 어린 학생들의 공연에 할아버지, 할머니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에 참가한 장혜린(3학년) 학생은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공연을 하니 뿌듯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각남초등학교는 다양한 방과후 활동으로 학생들의 특기 적성 교육에 힘쓰고 있다.
최정하 교장은 "앞으로도 지역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한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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