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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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 외부 감사 인력풀 구축으로 청렴도 높인다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덕규)은 감사 사각을 해소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감사인력풀에 참여할 전문가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 및 인원은 변호사, 공인회계사, 의사, 약사, 변리사, 법무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세무사, 건축사, 기술사, 공학 분야의 전문가로 해당 분야 관련 지식과 실무경험이 있고 대구, 경북, 경남지역에 주소 또는 직장 등의 연고가 있어야 한다.
외부전문가 감사 인력풀에 등록되면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 감사활동이 필요할 경우 과학관의 요청 및 사전 협의를 통해 외부전문 감사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감사 인력풀 제도는 외부 전문 감사관들이 지식과 전문성을 살려 기관 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수 있으며, 예산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이다.
김덕규 국립대구과학관장은 “분야별 외부 감사 전문가 활용은 감사 분야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여, 감사 사각을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우리 과학관의 청렴도를 높이는데 기여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감사 인력풀을 상시 공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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