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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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강동완 조선대 총장은 20일 오전 총장실에서 오는 8월 열리는 런던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김국영·정혜림 선수를 접견하고 조선대의 명예를 걸고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을 당부했다.
김국영·정혜림 선수는 나란히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김국영 선수는 남자 100m 한국신기록 보유자로 이번 런던대회에서 ‘꿈의 9초대’ 진입에 도전하며 한국 여자 허들의 간판스타 정혜림은 지난 8일 열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3초16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한편 김국영 선수는 이 자리에서 강동완 총장에게 “운동을 열심히 해 건강을 챙기시라”며 운동화를 선물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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