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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사회맞춤형학과 첫 결실

NSP통신, 김을규 기자, 2017-08-27 19:10 KRD7 R0
#영진전문대 #영진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전자정보통신계열, 협약 기업에 100% 취업

NSP통신-사진은 영진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전자정보통신계열 반도체공정기술반)를 통해 스태츠칩팩코리아에 조기 취업한 학생들을 이 대학 지도 교수들이 찾아, 격려하면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영진전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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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영진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전자정보통신계열 반도체공정기술반)를 통해 스태츠칩팩코리아에 조기 취업한 학생들을 이 대학 지도 교수들이 찾아, 격려하면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영진전문대학)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이하 링크플러스)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선정된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첫 결실을 냈다.

이 대학 전자정보통신계열은 사회맞춤형학과 협약반으로 운영중인 반도체공정기술반이 협약인원 20명을 초과한 21명이 협약기업에 채용됐다고 밝혔다.

반도체공정기술반 협약기업은 반도체 후공정 분야(패키징디자인 및 어셈블리) 전문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와 반도체 장비 메인터넌스 전문기업이자 삼성전자 자회사인 베스트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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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츠칩팩코리아는 지난 6월, 영진전문대학을 방문해 채용 면접을 실시한 결과 협약인원 10명에 추가로 1명을 더해 11명을 채용했다.

베스트 윈도 최근 10명을 채용했다. 이로써 이 반은 협약인원 대비 취업률 105%를 달성했다. 올해 개설된 이 반은 협약인원 20명에 30명 정원으로 반도체 공정기술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강필순 스태츠칩팩코리아 인사팀장은 “사회맞춤형 협약으로 반도체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을 공급받아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게 돼 회사로는 대만족”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자정보통신계열은 반도체 공정분야 인력양성에 특화된 교육을 실시한 결과 스태츠칩팩코리아에 이번 취업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졸업생 61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최재영 총장은 “올해 시작된 링크플러스 사업의 첫 결실로 반도체공정기술반이 취업률 105%를 달성했다. 우리 대학은 기업현장에 맞춘 최적화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링크플러스 사업 참여로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면서 “올 하반기에 더 많은 사회맞춤형학과에서 취업 성공 소식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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