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가 오는 9월 2일부터 16일까지 서울디지털대 강서캠퍼스 내 SDU갤러리에서 'Hyper Paper'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실기 동아리 오네트의 다섯번째 기획전이다. 오네트는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개성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연구하는 모임으로, 매년 정기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고지윤, 김경미, 김애경, 어계원, 이미정, 이선영, 이은영, 이종호, 이혜정, 이효재, 최빛나, 최영인, 홍주형 13명의 재학생 작가가 참여했다.
'Hyper Paper'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견고하지 못하고 쉽게 소비되는 종이의 속성과 관습적 시각을 새롭고 다양한 작품으로 보여준다.
전시 관계자는 “하루에도 수십 장의 서류더미 속에 파묻혀 사는 현대인의 삶은 여리고 소중한 가치가 간과되기 쉬운 종이의 속성을 닮았다”며 “현대인과 종이의 관계성 등 다양한 시각으로 종이를 바라보는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