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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중학교(교장 임용규)에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동안 전교생 50명이 경남 진주 항공과학고등학교와 전남 순천 '통일진로 체험캠프'에 참여해 통일대비 교육과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통일진로체험을 통해 21세기 한반도에서의 통일대비 진로교육을 수료하고, 학생자신의 인생에 필요한 목표를 세워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첫째날 학생들은 진주 항공과학고등학교에서 영해를 지키는 항공관련 직업을 체험했으며, 이어 순천 '통일리더캠프'에 참가해 통일빗장열기(아이스브레이킹), 통일 눈높이 특강, 통일미션 릴레이, 북한바로알기-탈북강사 특강, 통일 공감 더하기, 통일 홍보 UCC만들기, 통일 리더들의 진로 탐색특강 등 다양한 체험을 가졌다.

3학년 김예원 학생은 “통일에 대한 내용은 배울 때 마다 통일이 빨리 됐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들며, 특히 탈북강사님의 특강을 들어보니 북한사람들도 대한민국 사람들처럼 자유롭게 살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졌다”고 말했다.
울릉중학교 교장 임용규는“통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중요한 교육이며, 학생들이 통일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가질 수 있게 통일관련 교육을 더욱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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