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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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우)은 교육부 우수 진로체험처로 인증 받은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1학기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 찾기’에 이어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강사 7명이 로봇, 드론, VR, 캐리커처, 경제놀이 등 교구를 가지고 실제 제품 기술에 활용할 수 있는 수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과학지식을 확장하고 창의‧융합 능력을 갖출 수있도록 팀별 체험활동을 제공해 이공계 전문인력 양성의 초석을 마련했다.
아울러 이론과 함께 직접 제작해봄으로써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강화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우산중 3학년 김도연군은 “캐리커츠 그리기를 통해 친구들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고 경제놀이를 통해 경제에 대한 인식이 생겼으며, 드론을조립하고 날려봄으로써 기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했다.
서정우교육장은 “단순체험에서 실제 제품을 조립하고 조작하는 것을통해 과학에 흥미를 부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교육의 장이 됐으며, 찾아가는 진로체험 행사가 공간적 제한이 있는 울릉 관내 학생들에게 질높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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