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10일 압구정 CGV에서 관객 공감의 날 토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혜수를 비롯해 유아인·조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불어 허준호가 바쁜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 무대에 올라 배우들과 함께 인사를 했다. 사회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맡았다.
이날 조우진은 재정국 차관 역으로 한시현(김혜수역)과 갈등을 빚으며 관객들에게 미움을 받는 역을 소화했다. 조우진은 “신체부위 상당부분을 위협을 받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욕을 먹어도 배우로 감당해야 할 몫이라 생각한다”며 “이것도 애정이 있다는 것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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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우진은 재정국 차관 역으로 한시현(김혜수역)과 갈등을 빚으며 관객들에게 미움을 받는 역을 소화했다. 조우진은 “신체부위 상당부분을 위협을 받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욕을 먹어도 배우로 감당해야 할 몫이라 생각한다”며 “이것도 애정이 있다는 것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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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가부도의 날을 하면서 어른에 대한 고민을 새롭게 한 계기가 됐다”며 “어떻게 철이 들까? 어떤 어른으로, 연기하는 사람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될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재정국 차관역을 하면서 “권력자였기 때문에 어떻게 우월감이나 자신감, 위압적 태도가 잘 보일 수 있을까를 제일 고민했다”며 “하지만 답은 상대 배우와 호흡에 있다”고 말했다.
조우진 특히 “거창할 수도 있는데 영화가 품은 미덕이라면 영화이다 보니 있었던 일도 없었던 일도 있다. 마냥 없었던 일을 긍정할 수 없고, 있었던 일을 마냥 부정할 수도 없다”며 “이 영화를 통해 깨어있는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그렇게 한다면 한시현 같은 인물이 더 많아 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IMF 사태를 그린 영화로 국가부도까지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11월 28일 개봉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조우진 특히 “거창할 수도 있는데 영화가 품은 미덕이라면 영화이다 보니 있었던 일도 없었던 일도 있다. 마냥 없었던 일을 긍정할 수 없고, 있었던 일을 마냥 부정할 수도 없다”며 “이 영화를 통해 깨어있는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그렇게 한다면 한시현 같은 인물이 더 많아 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IMF 사태를 그린 영화로 국가부도까지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11월 28일 개봉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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