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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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로드킬’이 2월 21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2019년 첫 번째 공포스릴러를 메인 카피로 내세운 ‘로드킬’이 관객과의 만남을 조금 더 앞당긴 것.
‘로드킬’은 깊은 산속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후 한 친절한 가족에게 구조되어 도움을 받지만 조금씩 무섭게 변하는 친절한 가족으로 인해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공포에 빠지게 되는 공포스릴러 영화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극한직업’과 2월 개봉작 ‘증인’ ‘기묘한 가족’ ‘사바하’ ‘자전차와 엄복동’ 등 다양한 대작 한국영화의 개봉 속에서 로드킬은 공포스릴러 장르로 도전장을 던졌다.
유명 스타배우는 아니지만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철민, 오광록을 주연으로 독특한 설정, 충격적이고 놀라운 반전이 있는 스토리를 통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영화 ‘로드킬’이 2018년 ‘곤지암(관객 267만명)’ ‘목격자(관객 252만명’ ‘도어락(관객 155만명)’ ‘사라진 밤(관객 131만명)’ 등 한국영화 공포스릴러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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