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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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에 신규 용병을 추가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용병은 ▲루디아 ▲아인돌린 ▲나이어스 등 암시장 뒷골목을 무대로 활동하는 ‘어둠의 아이들’ 3종이다.
5성 루디아는 민첩성을 이용해 강력한 방어 능력을 발휘하고, 50턴 이후에는 적에게 추가피해를 입히는 방어형 용병이다.
5성 지원형 아인돌린은 X 범위를 가지고 있어 광범위하게 아군의 공격 버프를 지원하고, 메인 아군 1명에게 도발을 부여해 다른 아군을 보호하는 용병이다.
나이어스는 자신을 공격한 적에게 표식을 새겨 자신의 공격 할 때 표식이 적용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4성 마법형 용병이다.
신규 용병과 함께 치파오를 입은 폭시 코스튬도 선보였다. 검은 단발머리에 동양적인 매력을 지닌 폭시가 치파오를 입은 아름다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 전설급 도미너스 옥토의 멤버 마모니르와 레비아가 리뉴얼돼 각각 방어 능력과 공격 능력이 강화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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