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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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액션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의 깜짝 테스트를 마쳤다.
깜짝 테스트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진행됐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SNS 후기를 통해 수동 전투를 통한 조작감을 비롯해 원작 ‘사무라이 쇼다운’의 캐릭터들을 직접 육성하는 무사 시스템, 방대한 스토리 기반의 콘텐츠를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로 꼽는 등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조이시티 전현규 사업 부장은 ”이번 깜짝 테스트를 통해 ‘사무라이 쇼다운 M’의 전반적인 게임성과 안정성을 성공적으로 점검했다“며 “원작 IP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분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원작 사무라이 쇼다운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최신 인기 영화의 패러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90년대 아케이드 게임의 화려한 주역들이 모바일 액션 게임으로 데뷔하기 위해 치킨집을 인수하는 스토리를 코믹하게 그려냈다.
3월 13일 출시를 앞둔 ‘사무라이 쇼다운 M’의 사전 예약은 12일까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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