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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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의 정규 e스포츠 대회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의 결승전을 실시한다.
오는 23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결승전은 개인전과 팀전 2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먼저 개인전에서는 문호준, 박인수, 정승하, 신종민, 유창현, 송용준, 황인호, 김승래 8명 선수가 출전해 2번의 라운드에 걸쳐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팀전에서는 카트라이더 리그의 스타 선수 문호준, 유영혁이 속한 ‘Flame’과 떠오르는 신예 박인수가 속한 ‘SAVIORS’가 우승컵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두 세트를 진행한 후 동점일 경우 1:1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가린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박인수가 현재까지 두 자릿수 우승 기록을 보유한 문호준을 꺾고 정규 리그 첫 우승에 성공할 수 있는지가 결정됨에 따라 더욱 긴장감 도는 대결이 예상된다.
한편 지난 11일 진행된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결승전 예매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1600석이 모두 매진되며 인기 e스포츠의 위상을 입증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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