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JW중외제약·에이비엘바이오, 美 특허·FDA 승인으로 신약 개발 탄력…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4.5조 돌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지난 4월 6일 일본에서 현지 펴블리셔인 Yostar(요스타)가 진행한 간담회를 통해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의 일본 퍼블리싱 소식을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에픽세븐의 일본 서비스는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와 요스타의 공동 퍼블리싱 형태로 이루어지며 양사는 각 회사의 강점에 따라 체계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에픽세븐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서비스 론칭은 2019년내에 진행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권익훈 본부장은 “요스타는 일본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에 더해 에픽세븐에 대한 이해도와 서비스에 대한 높은 열정을 가진 회사로 글로벌 퍼블리싱에 강점을 가진 메가포트와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IP 다각화에도 매우 적극적인 회사로 에픽세븐이 더욱 많은 일본 이용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에픽세븐의 일본 퍼블리싱 소식 공개는 요스타가 진행한 벽람항로(일본명 아주르레인)의 대규모 유저간담회 현장에서 깜짝 발표 형태로 이루어졌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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