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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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 ‘판타지 파티’의 일정과 계획을 공개했다.
판타지 파티는 ‘마비노기’의 서비스 15주년인 6월 22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하며 코스튬 플레이어의 패션 콘테스트, 참관객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한스의 초상화 아틀리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메인 무대에서는 개발팀과 함께하는 요리와 제작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디렉터의 무대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은 오늘(18일)부터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타지 파티 유저 아티스트를 모집하며, 오는 5월 30일부터 일반 참관객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서비스 향상을 위한 편의성 개선 릴레이도 진행한다. 4월 18일 캐릭터 환생 시 착용 장비 보존, 염색 미리보기 기능 추가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5월 30일까지 2주 간격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6월 12일까지 8주간 4차에 걸쳐 진행되는 판타스틱 메모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5월 2일까지 출석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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