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서 최초로 스위칭 캐릭터인 ‘앨리스&올리비아’를 출시한다.
5월 15일까지 ‘퀸의 황금 모래시계’ 이벤트를 통해 한정 제공되는 해당 캐릭터는 매 경기 6회까지 상호 변신이 가능하며, 캐릭터 별로 의상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 추가 능력치와 집중 훈련 능력치를 각각 나눠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캐릭터 획득 시 집중 훈련 능력치 +20은 물론 전용 세레머니와 모션이 지급된다.
그린 유저 1차 캠페인도 함께 실시돼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시스템은 게임 내 매너 문화 정착 및 쾌적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출석, 경기 횟수 등을 기준으로 일정 점수 획득 시 그린 유저 자격이 주어진다.
그린 유저는 전용 상점 개설, 럭키 찬스 이벤트 효과 등을 한 달간 누리게 되며, 전용 의상, 올스타 카드 이동권 등을 구매할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스타일2의 재미를 높여줄 여러 이벤트가 5월 29일까지 열린다. 그 외 캐시백 이벤트를 통해 사용 금액에 따라 올스타 월드 카드 계정 내 이동권 등을 지급하는데다 ‘스킬 슬롯 확장 아이템’을 30% 할인가로 제공하며, 초보자 패키지가 새롭게 출시돼 신규 캐릭터 육성을 위한 안전한 안착 패키지와 부캐릭터 육성 패키지 세컨드 부스터를 만나볼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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