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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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개발사 펄사 크리에이티브)’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120여 종의 캐릭터를 모으고 여러 가지 모드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2D 일러스트를 그대로 재현한 3D 그래픽과 스토리마다 제공하는 시네마틱 컷신으로 차별화된 보는 재미도 제공한다.
먼저 ▲유리에 ▲린 ▲베르리안 3종 영웅에 한해 웨딩 콘셉트의 5월의 축복 코스튬을 선보였다. ▲빛의 축복 ▲단 하나의 믿음 ▲순백의 영혼 의상으로, 코스튬을 장착하면 외형 변경과 함께 특별 능력치가 적용된다.
또 챕터 및 시나리오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는 모험에 가장 높은 단계의 매우 어려움 모드를 도입하고, 강림의 제단에 등장하는 보스를 전설 등급 영웅 르페이언으로 변경, 장비 소환과 길드레이드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신규 아이템 영웅전용 보물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넥슨은 5월 23일까지 로즈데이를 기념해 ‘리리스의 깜짝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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