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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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WHO의 게임질병코드 도입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게임학회 등 국내 84개 단체가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 준비위원회’ 출범을 선언할 예정이다.
공동대책 준비위원회는 오는 5월 29일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203호)에서 공대위 출범과 더불어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에서 공대위는 질병코드 도입이 국내 게임 문화에 충격적인 영향을 미칠 사안으로 보고 반대 의사 표명 및 향후 공대위 전략, 활동 계획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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