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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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가 서구권 게이머들에게 서비스된다.
웹젠은 오늘 오후 4시(5월 28일, 한국시각), 아메리카와 유럽 지역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뮤 오리진2를 출시한다. 영어는 물론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를 포함한 다국어 버전으로 준비해 해외 게이머들의 접근성도 한층 높였다.
웹젠은 뮤 오리진2의 서구권 서비스에 따른 실적이 반영되면 하반기 신작 게임 출시 전까지 신작의 공백을 보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웹젠은 이르면 3분기 내로 국내외에 추가로 신작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 여러 파트너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또 하반기 중 신작 게임 계약 및 개발사 확보에 주력해 퍼블리싱 사업성장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직접 개발 중인 신작 게임들의 개발 지원에 집중해 개발력 확보에도 나선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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