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모바일게임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에 5성 스타몬 ‘오정’을 업데이트하고 스킬북 합성 시스템을 추가했다.
‘스타몬’을 수집·육성하는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는 글로벌 136개국에 서비스 중이며 카툰 렌더링 방식의 그래픽 요소와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오정은 강력한 능력을 가진 5성급 스타몬이다. 이 스타몬은 속성에 따라 공격 시 적을 무력화시키거나 공격력·방어력을 약화시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진화하면 사화상, 금신나한 등 더욱 강력한 스타몬이 된다.
이와 더불어 스킬북 합성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같은 등급의 스킬북 2개를 합성해 재료와 같은 등급의 다른 스킬북으로 합성할 수 있다.
또 이용자 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스타몬 리그에 스페셜 시즌이 새롭게 도입됐다. 스페셜 시즌은 공격자의 리더 스타몬과 방어자의 히든 스타몬의 스킬 게이지가 가득 찬 상태로 시작돼 더욱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스페셜 시즌은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시범적으로 진행되며 이용자들의 반응에 따라 정기적인 진행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의 최대 레벨이 70으로 확장됐고 50레벨까지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가 감소해 더욱 쉽게 도달할 수 있게 됐다.
이외 ‘영웅 축제의 알’에서 기존에 획득할 수 없었던 빛·어둠 속성의 영웅 페스티벌 전용 스타몬들을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한편 4:33은 게임 내에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여름이 오나봄’ 이벤트가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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