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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앨리스 동화를 비튼 독보적 세계관 주목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05-30 13:40 KRD2 R0
#시노앨리스 #독보적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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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일본 개발사 스퀘어에닉스(대표 마츠다 요스케, 松田 洋祐)와 포케라보(대표 마에다 유타, 前田 悠太, 그리 주식회사 100% 자회사)가 개발한 ‘시노앨리스’의 글로벌 서비스에 본격 나선다.

시노앨리스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모바일 RPG로 청소년이용등급분류로 최대한 원작의 감성을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원작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요코오 타로가 만든 독보적이고 독특한 세계관= 시노앨리스는 글로벌 흥행작 ‘니어 : 오토마타’를 제작한 요코오 타로가 원작/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요코오 타로 디렉터는 친숙한 고전동화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앨리스는 속박, 백설공주는 정의, 신데렐라는 비열, 빨간모자는 폭력 등 각 주인공에 고유한 키워드를 부여,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동화 속 주인공이 저마다의 목적을 이루고자 자신을 만든 작가 부활을 위해 싸운다’는 독보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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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캐릭터 일러스트,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배경음악=시노앨리스의 동화 속 오리지널 캐릭터 디자인은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지노가 맡았다. 각 캐릭터는 귀여움과 화려함을 갖춘 동시에 매력적인 개성까지 더해 일본 현지 여성 유저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배경음악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일본에서 앨범으로도 발매돼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7위에 올랐고, 음악 콘서트도 개최했다. ‘시노앨리스’ 배경음악을 작곡한 오카베 케이이치는 요코오 타로 디렉터와 함께 작업한 글로벌 흥행작 ‘니어 : 오토마타’로 북미 최대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즈 2017'에서 최고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화려한 연출과 일본 최고의 성우진 기용 = 개발사 포케라보는 요코오 타로 디렉터가 만든 세계관에 아트, 이펙트를 입혔다. 전투, 애니메이션 등에서 나타나는 화려한 연출과 함께 각 캐릭터 시나리오는 짧은 문장, 간결한 연출로도 효과적으로 전해지도록 구성했다.

특히 M.A.O, 타치바나 리카, 우에다 레이나 등 일본 최고의 성우진은 시나리오를 목소리로 연출하여 완벽한 몰입을 이끌어낸다.

◆길드 전투 ‘콜로세움’ 대전 = 콜로세움은 일본 현지 유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 길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일본의 탑 플레이어들이 경쟁하는 콜로세움은 하루에 한번 플레이할 수 있으며, 15명씩 최대 30명의 실시간 대전이 가능하다.

장비 편성, 캐릭터 배치 등 다양한 전략에 따라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연출되며, 글로벌 서비스 이후로는 전 세계 유저를 콜로세움 대전에서 만날 수 있다.

◆원작에 충실한 글로벌 서비스 = 시노앨리스는 독창적인 세계관, 매력적인 일러스트, 캐릭터 중심 스토리텔링 등 원작 특유의 게임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또 스퀘어에닉스, 포케라보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번역 품질을 끌어올리는 등 언어 현지화에 주력해 왔고, 글로벌 서비스에서도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일본 성우의 음성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성장 곡선 변화 등 현지화 플랜= UI/UX, 초보자 가이드, 아이템 정렬 등 일본 서비스 과정에서 개선된 각종 편의 및 유저 친화적 기능은 출시 빌드부터 탑재되며, 길드 전투가 가능한 콜로세움 대전을 초반에 배치하는 등 초기 성장 곡선을 일본 서비스와 다르게 가져갈 계획이다. 또 한국, 글로벌 유저 성향을 고려해 신규 직업, 이벤트 등 콘텐츠 제공 순서에 변화를 주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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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흥행작 ‘니어 : 오토마타’와 콜라보 = 글로벌 서비스 이후에는 ‘니어 : 오토마타’와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다. 니어 : 오토마타는 요코오 타로 디렉터가 제작한 또 하나의 명작으로, 전 세계 유저가 열광한 게임이다. 이 업데이트에서는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손에서 탄생한 시노앨리스와 니어 : 오토마타의 오리지널 콜라보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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