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을 프리오픈을 시작했다.
이용자는 오늘부터 패스 오브 엑자일 한국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게임에 가입 후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전국의 카카오게임 PC방에서도 특별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프리 오픈 기간 동안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서비스의 특장점인 친숙한 한글화와 카카오게임 전용 게이트웨이를 통한 쾌적한 게임 환경을 한발 앞서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PC방 전용 프리미엄 보관함 탭 4개와 에센스 보관함 탭 1개, 극빙의 방어구 팩, 검은 고양이 애완동물, 폭풍 소환 캐릭터 이펙트 등 푸짐한 편의성 및 꾸미기 아이템을 추가 혜택으로 제공한다.
한편 패스 오브 엑자일은 가레나가 배급 하고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해 전세계 3000만 회원이 즐기는 인기 PC온라인게임으로, 오는 6월 8일 한국 서비스와 동시에 제공되는 신규 확장팩 ‘패스 오브 엑자일: 군단’에는 도전 욕구를 자랑하는 챌린지 리그와 새로운 아이템 그리고 스킬 젬을 통한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성장과 보다 강력해진 근접 전투 등으로 한국 이용자를 맞이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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