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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SM그룹 회장, “글로벌 경기 위축 시점, 책임경영과 임직원 소통 중요”

NSP통신, 윤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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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회장 SM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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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회장 (SM그룹)
(서울=NSP통신) 윤민영 기자 = SM그룹이 그룹의 결집력 강화를 위해 계열사 임직원간 소통 강화에 나섰다. 또 젊은 세대들의 아이디어와 패기를 그룹 경영을 위해 아낌없이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최근 가진 사장단 회의에서 직위나 직책을 떠나 그룹과 자신이 속한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허심탄회한 소통과 책임경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그룹의 성장세에 걸맞는 그룹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했다.

우 회장은 “그룹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내실을 튼튼히 다져 왔지만 내수는 물론 글로벌 경기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계열사별 책임경영과 임직원들의 소통이 특히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SM그룹은 이를 위해 월 1회 전 계열사 사장단 모임과 주 1회 관리본부 임원 모임을 갖도록 원칙을 정했다. 그룹 구성원들 스스로 그룹의 발전을 가로막는 문제점을 찾아내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론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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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한해운과 대한상선, SM상선, 우방·우방산업(우방 아이유쉘), 동아건설산업, SM경남기업, SM삼환기업, 티케이케미칼, SM하이플러스, 남선알미늄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을 아우르는 정기적인 소통시스템을 마련해 그룹 계열사간 동반성장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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