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베스파(대표 김진수)가 자사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기억의 도서관과 명예 기록실을 공개했다.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들은 오르벨 왕성에서 만날 수 있으며, 킹스레이드의 다양한 이야기와 자신이 세운 다양한 기록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마련됐다.
먼저 기억의 도서관은 킹스레이드의 모험과 역경, 그리고 대혼란(판데모니움)까지의 게임 메인 스토리와 등장 영웅의 이야기를 담은 서브스토리를 만날 수 있으며,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월간 히어로도 새롭게 등장한다.
월간 히어로는 킹스레이드에 등장하는 다양한 영웅들의 생일을 공개하고, 생일에 맞춰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되는 콘텐츠로, 현재는 1월부터 6월까지의 달력이 공개됐다.
더불어 명예 기록실에서는 유저가 오르벨리아 대륙을 여행하며 써 내려간 역사를 기록하는 콘텐츠로 결투장, 월드보스, 길드 토벌전에서 자신이 세운 모든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오르벨 왕성에서 '명예 기록실'을 나타내는 동상은 영광의 리그, 월드보스, 길드 토벌전 월드 랭킹 1위 유저의 대표 영웅을 본떠 만들어진다. 길드 토벌전의 경우 길드 마스터의 대표 영웅 동상이 세워지며, 매 시즌마다 랭킹 1위의 대표 영웅으로 동상은 교체된다.
이외 모험의 시작인 챕터 1의 스토리 컷신과 서브 시나리오 스테이지를 추가해 게임의 퀄리티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으며 클레오, 아이샤, 라이아스 등 여러 영웅들의 밸런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또 월간히어로와 더불어 개성 넘치는 킹스레이드의 영웅들이 서로 엮여 있는 이야기들도 기억의 도서관을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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