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아케이드 액션 게임 콘트라: 리턴즈(공동개발 텐센트와 Konami Digital Entertainment)에 ‘군단전’ 등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
군단전은 치열한 대결을 통해 최강 길드를 가리는 콘텐츠로 예선전을 거쳐 정예 도전, 챔피언 매치 총 3단계로 구성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길드에 소속된 이용자는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펼쳐지는 예선전에 참여할 수 있다. 예선전은 1:1 PvP(Player vs Player) 방식으로 진행되며 성적에 따라 포인트 획득이 가능, 포인트 총합이 높은 상위 50개 길드는 정예 도전 출전 자격을 얻는다.
이와 함께 매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정예 도전은 3:3 PvP로 진행되며 포인트 총합이 높은 4개 길드가 챔피언 매치 단계에 올라 최후 대결을 치른다.
최종 토너먼트인 챔피언 매치는 매주 토요일 저녁 2라운드로 진행되며 달성한 최종 순위에 따라 랭킹 보상 패키지 및 현존 게임 내 최고 등급인 골드 SS급 무기인 AK 드라코, 게임 내 재화 등 다양한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카카오게임즈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퍼플 S급 무기 이온 아크건과 블리자드 및 각성 무기 등을 다채롭게 추가해 액션의 손맛과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또 신규 영웅 ‘코드명X’가 게임에 새롭게 합류한다. 코드명 X는 원거리에서 폭발탄을 날려 적을 공격하는 데 유리하며 쿨타임이 없어 특정 조건에서 지속적으로 강력한 공격이 가능하다. 특히 PvP에 특화된 영웅으로 높은 폭발력과 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 필드 커맨더 한태풍, 정글 워리어 빌 라이저 및 슈퍼소닉 코드명X 등 다양한 신규 영웅 스킨을 공개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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