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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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MOBA 펜타스톰에 신규 모드 ‘혼돈의 전장’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혼돈의 전장은 10대 10으로 총 20명의 유저가 참여해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대규모 전장 콘텐츠다. 이 모드는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신규 모드에서는 기존 대전 모드에는 없었던 영웅 스킬 강화 기능이 새로 추가돼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용자들은 해당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별 코인을 획득해 영웅의 스킬을 강화하고 더욱 위력적인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외 펜타스톰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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