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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신규 캐릭터 ‘체사레 보르자’ 추가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06-28 17:26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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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캐릭터 ‘체사레 보르자’, 상대방 회복 효과를 무력화시키는 강력한 스킬 보유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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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 신규 캐릭터 ‘체사레 보르자’를 추가했다.

‘서풍의 광시곡’을 포함해 창세기전 전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악역으로 손꼽히는 체사레 보르자는 파괴신의 힘을 이용해 안타리아 전 대륙을 지배하려는 검은 야욕을 품은 캐릭터로 ‘피에 물든 추기경’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체사레 보르자 캐릭터는 강력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먼저 종교 재판 스킬을 사용하면 적의 체력을 급격하게 고갈시키는 낙인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다. 상대방의 체력 회복 효과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회복 반전 등 기존 영웅과 다른 스킬 효과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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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유적 쟁탈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길드 콘텐츠 폭풍도 쟁탈전을 사전 오픈, 4곳의 거점 유적지 외 신규 유적지 폭풍도를 추가해 게임의 재미를 높인다. 각 길드는 거점 점령 후 최종 미션으로 폭풍도 길드전을 진행하고 우승한 길드는 해당 서버에서 발생하는 자원 보상을 일정 부분 세금으로 받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소환 및 성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 체사레 보르자를 획득하고 특정 레벨까지 일정 조건을 달성할 때마다 성장에 필요한 장비 및 보상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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