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신규 게임 모드와 오메가 장비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복싱을 소재로 한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는 직관적인 조작으로 짜릿한 권투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K.O 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K.O 모드는 이용자가 보유한 캐릭터 중 3명을 출전시켜 가능한 많은 상대를 격파하는 게임 모드다.
K.O 모드는 매주 새로운 시즌이 열리고 전용 순위표에 따라 3등까지 명예의 무대에 서게 된다. 또 이용자들은 매 시즌 종료 시 결과에 따라 K코인·골드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K.O 모드 전용 상점이 도입됐다. 이용자들은 K.O 모드에서 얻을 수 있는 K코인을 이용해 강화 전용 장비·스폰서 장비 등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신규 오메가 장비 ‘서유기’가 등장한다. 오메가 장비는 경기 내에서 게이지를 채우면 강력한 한 방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글러브다. 신규 오메가 장비 서유기는 손오공·사오정·저팔계 등 세 종류가 있고 기술 사용 시 최대 7연속 공격을 하며 슬로우 모션이 짧아 상대방이 쉽게 피할 수 없는 특징이 있다.
또 리그 모드가 리그 10까지 확장됐다. 리그 10에 진입하면 리그 9보다 더 높은 등급의 보상을 획득 가능하고 기술을 훈련할 수 있는 최대 레벨이 추가로 확장된다.
이와 함께 업데이트 이후부터 내달 3일까지 복싱스타 글로벌 런칭 1주년을 기념해 기간 내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1주년 기념 글러브와 오메가 글러브 2종을 증정한다. 오메가 글러브 2종은 내달 3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아이템으로, 이벤트 기간 내 특급 등급 이상 강화하면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외 복싱스타 1주년 기념 미션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4:33 챔피언스튜디오 박민균 실장은 “복싱스타는 지금까지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해외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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