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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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여름 ‘갬-성’ 1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갬-성 업데이트는 오늘 실시한 전 직업 밸런스 개편 1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8월 8일 귀문동 상위 던전인 ‘태귀문’ 업데이트, ▲8월 22일 신규 북방 PvP 콘텐츠 업데이트 순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오늘 업데이트로 각 직업의 특색에 맞춰 주요 기술을 개편했다. 재사용시간 감소, 체력 흡수, 상태이상 기술 등 직업마다 효율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밸런스를 재편하고 주요 기술 강화 및 조작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캐릭터 기본 이동속도를 상향하고, 레벨업 시 제공하는 레벨 정복 상자를 개편해 해당 레벨에 적합한 무기, 갑옷 등 직업별 장비와 사냥에 필요한 각종 버프 아이템을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 ▲바린이 나르샤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 PC방 접속 관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개그맨 김숙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바람의나라’ 대표 NPC(Non-Player Character)인 ‘주모’로 변신한 김숙은 게임 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을 돕는 NPC로 등장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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