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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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모바일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First Summoner, 개발사 스케인글로브)를 대만과 일본 안드로이드OS 및 iOS 마켓에 출시했다.
이로써 퍼스트 서머너의 서비스 지역은 글로벌 144개국으로 확대됐으며 일본어와 중국어(번체) 서비스도 추가한다.
퍼스트 서머너는 유저가 주인공 ‘레이첼’을 직접 컨트롤하는 수동 플레이와 소환 카드 덱을 활용한 전략성 등 독특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최근 서울시가 주관하는 ‘이달의 G-Rank’ 최우수 게임으로 선정된바 있다.
라인게임즈는 퍼스트 서머너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8월 29일부터 오는 4일까지 영웅 등급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보너스 위크 이벤트를 진행하며 게임 내 미션을 통해 골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어둠의 축제 이벤트를 10월2일까지 실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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