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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6성 캐릭터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추가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08-29 15:17 KRD7 R0
#카카오게임즈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 #엘리자베스팬드래건

치명 피해를 증가시키는 리더 스킬 보유한 극강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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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개발 엔드림과 조이시티)에 최고 등급 캐릭터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을 추가했다.

창세기전2 외전: 템페스트의 메인 히로인이자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최초의 6성 캐릭터인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은 극강의 공격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5성 캐릭터를 뛰어넘는 스킬뿐 아니라 방어 디펜스 효과로 치명 피해를 증가시키는 리더 스킬을 갖추고 있어 장비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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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의 가장 강력한 스킬은 비호의 화검을 통해 광역 공격 스킬과 동시에 방어 무시 효과가 함께 적용되는 것이다. 치명타 발생 시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광역 대미지를 입혀 상대의 능력을 저하하면서 자신은 방어력이 높아지는 극강의 캐릭터로 활용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내 최초의 6성 캐릭터 추가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가 출시 이후 2일간 무료로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을 획득하고 각성, 아레나 전투 참여 등 일정 조건을 달성할 때마다 성장에 필요한 장비 및 보상 엘드, 에딜륨, 각성석 등 풍성한 자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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