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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몬스터슈퍼리그 스타몬 ‘와일드팽·펜릴’ 2종 등장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08-30 10:46 KRD7 R0
#네시삼십삼분 #몬스터슈퍼리그 #와일드팽 #펜릴

4성 스타몬 ‘미니 카밀라’도 추가…신규 PvP 콘텐츠 ‘챔피언스리그’도 선보여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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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모바일게임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에 슈퍼 진화 스타몬 2종과 ‘챔피언스리그’를 업데이트했다.

와일드팽은 일곱 번째로 추가된 슈퍼 진화 스타몬이다. 슈퍼 진화 시 ▲천공의 마수 와일드팽 ▲천공의 마수 펜릴이 되며 외형이 화려하게 변화하고 공격력·체력·방어력 등 능력치가 상승한다. 또 강력한 광역 공격 기술 ‘마수의 심판이다’가 사용 가능해진다.

그리고 신규 4성 스타몬 ‘미니 카밀라’가 추가됐다. 미니 카밀라는 내달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포획·합성 페스티벌에서 획득할 수 있다. 미니 카밀라는 빛·어둠 속성으로만 등장하며 진화 시 ▲견습생 카밀라 ▲대상인 카밀라로 진화한다. 초월 시 적의 약점을 노출해 가하는 피해를 증폭시키고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기술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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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챔피언스리그가 업데이트됐다. 챔피언스리그는 새로운 PvP 리그로 스타몬으로 3개의 덱을 구성해 이용자간에 3판 2선승의 규칙에 따라 승패를 가리는 콘텐츠다. 공격 덱은 총 12마리의 스타몬으로 구성할 수 있고 방어 덱은 최대 15마리까지 배치 가능하다. 챔피언스리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매달 진행되는 시즌에서 기록한 승점과 등급에 따라 스타젬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인벤토리와 게임 내 재화의 최대 보유량이 증가되는 등 유저 편의성이 강화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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