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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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꾸미기 퍼즐 게임 프렌즈타운에 신규 마을 ‘라이언의 둥둥 항구’를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라이언의 둥둥 항구는 인기 스타 라이언이 자신만의 둥둥섬에 만든 새로운 보금자리 콘셉트의 마을로, 691 스테이지부터 입장할 수 있다.
신규 마을은 유명 셀럽이 된 라이언이 친구들의 도움으로 둥둥섬을 꾸미면서 라이언 카페, 라이언 레스토랑 등이 포함된 항구를 만들어 친구들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꾸미게 된다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언의 둥둥 항구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올 상반기 서비스를 시작한 프렌즈타운은 카카오프렌즈로 꾸며진 공간에서 캐릭터들과 함께 퍼즐을 플레이하고 퀘스트를 수행해 ‘나만의 타운’을 만들어나가는 게임으로, 꾸준한 마을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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