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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2019 유저, 韓 시리즈우승팀 ‘두산베어스’ 예측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10-22 13:25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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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결과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근소하게 우세, MVP에는 키움 박병호 예상

NSP통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 유저들은 올해 한국시리즈 우승팀을 ‘두산 베어스’로 예측했다.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프야2019에서 공식카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밝혔다.

컴프야2019유저들은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근소하게 우세할 것으로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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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는 관록의 두산 베어스와 5전 3선승제의 플레이오프를 단 3경기만에 끝내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기세가 오른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인 만큼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의 우승 시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4승 2패가 28%로 가장 높게 예측됐으며 4승 1패가 뒤를 따랐다. 키움 히어로즈가 우승했을 경우 역시 4승 2패의 경기 결과가 23%로 가장 높았으며 4승 3패의 접전이 뒤를 따르는 등 양 팀의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한국시리즈 MVP 예측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선수들이 대거 거론됐다. 먼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만 33홈런을 기록하며 통산 5번째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한 박병호가 컴프야2019 유저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뒤이어 두산의 에이스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2위에 올랐으며, 3위에는 플레이오프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견인한 키움의 김하성이 차지했다.

한편 컴프야2019는 한국시리즈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공식카페를 통해 승부 예측 이벤트를 실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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