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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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에서 할로윈 시즌을 맞아 전용 코스튬 2종을 추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코스튬은 거미 마녀 ‘레비아’와 프랑켄슈타인 ‘레클리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는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된 할로윈 코스튬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 깊다. 코스튬은 특별 이벤트를 통해 획득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용병 및 조력자 ‘강행정찰의 흑장미’ 4인도 업데이트됐다.
‘류드밀라’는 맨 뒤에 숨어있는 마법형을 저격하는 5성 공격형 용병이다. 류드밀라의 조력자 ‘크로히나’는 류드밀라의 상관이자 리안 특무대 교관이다. 또 다른 용병 ‘루루’는 아군에게 약화반격과 응급처치를 부여하는 4성 지원형 용병이자 리안 특무대 ‘블랙 로즈’ 소속의 의무병이다. 루루의 조력자 ‘예브나’는 리안 특무대 ‘블랙 로즈’ 소속의 의무병 겸 심문관으로 루루를 괴롭히는 낙으로 사는 인물이다.
이외 빛나는 5성 스킬북을 얻을 수 있는 조각 미션 이벤트가 11월 7일까지 진행되고, 브라운더스트 세계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나레사가 들려주는 세계사 7화도 추가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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