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도시어부M’에서 실제 회 등 수산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이 첫 지급됐다.
28일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지난 25일 밤 11시20분경 수산물 교환쿠폰 1호가 발급됐다. 지난 1일부터 구글과 애플에서 서비스를 개시한지 24일만이다. 이어 지난 26~27일 사이 추가로 3개의 쿠폰이 발급됐다.
한빛소프트는 도시어부M 론칭 프로모션으로 게임 내 유저 레벨 35 달성 즉시 실제 회 등 수산물로 교환할 수 있는 3만원 쿠폰을 선착순 2000명에게 지급한다. 쿠폰은 계정당 1회 발급되며 수산물 O2O 업체인 회이팅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현재 공식 카페를 통해 진행 중인 10레벨 달성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수만도 4000여명에 달해 앞으로 회이팅 쿠폰을 수령하는 이용자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회이팅 제휴 이벤트는 도시어부 원작 방송의 먹방 재미를 유저들이 직접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마련한 것”이라며 “유저들이 도시어부M을 사랑해주신 덕분에 쿠폰 발급이 빠르게 이뤄져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게임 내·외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시어부M에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운영을 통해 장수 국민게임이 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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