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모바일게임 윈드러너Z가 시즌5를 맞아 콘텐츠 개편에 나선다.
이번 시즌5에서는 매일 정해진 지역에 따라 지정된 달리기 조합으로 모험을 떠나는 ‘테마런’이 다시 돌아왔다. 테마런 미션 달성 시 경험치와 루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캐릭터의 보호막이 기존 체력에서 실드 에너지로 변경됐다. 실드 에너지는 대탐험에서 자연적으로 줄어들며, 회복 물약 등으로 일정 부분 회복할 수 있다. 더불어 실드 개수에 따라 부활도 가능하다.
특히 조이맥스는 윈드러너Z의 풍성한 할로윈 이벤트를 마련해 진행한다.
11월 10일까지 챔피언쉽, 대탐험 등 각종 달리기 모험에 참여하면 게임 내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캔디로 교환할 수 있는 ‘호박 코인이 지급된다.
캔디의 개수에 따라 으스스한 분위기의 밤의 축제 마리나 코스튬을 비롯해 찬란한 상자 등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출석을 인증한 이용자들에게는 10만 골드는 물론 최고급 악세서리 상자와 최고급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여기에 카카오톡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초대 메시지를 친구에게 보낼 때마다 신발 1개가 주어지며 특정 횟수만큼 친구를 초대하면 루비를 비롯해 하이테크 캔디바이 코스튬을 증정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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