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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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가 모바일게임 신작 ‘도시어부M’를 원스토어에 출시하는 한편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한다.
도시어부M은 또 이날 오후 원작 방송프로그램의 주요 콘텐츠인 먹방을 게임 내에 구현한 요리시스템도 선보인다.
서포터 캐릭터 1명 당 1개의 요리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다. 유저들은 게임에서 낚은 물고기기와 상점에서 판매하는 요리재료를 결합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한 번의 식사에는 최대 4명의 캐릭터가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신규 지역인 방송모드 4챕터와 관련 신규 미션들도 추가한다. 방송모드 4챕터에서는 완도, 왕포(2), 독도, 목포 , 동해 등 5개 지역이 등장한다.
신규 지역에서는 참치 등 새로운 물고기도 만나볼 수 있다. 도시어부M은 방송과 게임에서 동시에 같은 출조지를 즐기는 것을 목표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어부M은 신규 서포터 캐릭터인 김하련 프로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이날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
박성민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운영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 방송의 재미를 스마트폰 화면 속에서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국민 낚시예능게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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